AI 핀테크 A사가 LinkMeOut을 선택한 이유

AI/ML로 해외 시장의 금융 접근성을 풀어내는 글로벌 핀테크. 한국에 본사를 두고, 서비스는 해외에서 작동하며, 조직은 'AX 전환과 모델 고도화', 그리고 '상장 준비'라는 두 개의 큰 축을 동시에 굴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게 한 회사 안에서 동시에 굴러간다는 건, 채용도 그 결대로 어렵다는 뜻입니다. LinkMeOut과 함께한 채용 프로젝트는 정확히 그 지점에서 시작됐어요. 자연 유입에는 한계가 있고, 내부 채용 리소스는 부족하고, 후보자 풀에서 던지는 게 아니라 '회사를 이해한 채로 추천하는' 파트너가 필요했습니다. 그 협업의 과정과 결과를 인터뷰로 정리했습니다.


3줄 요약

항목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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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AI/ML 기반으로 해외 시장의 금융 접근성을 해소하는 글로벌 핀테크 스타트업. 한국 본사 중심으로 AI · 개발 · 상장 준비 인력을 동시에 확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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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자연 유입에는 한계가 있고, 내부 채용 리소스도 부족한 상황. 여기에 “업무 수행 가능 인력이 아니라 탁월성을 더할 수 있는 인력”을 찾는 결이 더해지면서, 일반적인 서치 채널로는 풀리지 않는 채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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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MeOut은 후보자 추천 이전에 'JD와 포지션 전략'부터 함께 다듬었고, 글로벌 보상 트렌드와 시장 인사이트까지 더해 매끈러운 채용으로 이어졌습니다.


A. 인재 영입 배경

Q. 기업 소개와 이번에 채용한 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저희는 AI/ML 기반으로 해외 국가의 금융 접근성을 해소하는 핀테크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입니다. 한국 본사 중심으로 AI 인력과 상장 준비 인력을 늘려가며 조직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단계예요.

Q. 당시 어떤 포지션이 가장 시급했고, 왜 중요한 채용이었나요?

AX 전환과 모델 고도화를 위한 AI · 개발 인력, 그리고 상장 준비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인력 채용이 시급성과 중요성 양쪽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높았습니다. 한쪽은 제품의 미래, 한쪽은 회사의 다음 단계를 만드는 채용이라 어느 것 하나 미룰 수가 없었어요.

Q. 직접 채용이나 기존 채널만으로는 어떤 점이 어려웠나요?

한국에서 직접적으로 운영하는 서비스가 아니다 보니 자연 유입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내부적으로 채용 업무를 수행할 인력이 부족한 와중에, 전문적으로 소싱을 진행할 리소스가 절실한 상태였죠. 수요는 명확한데 풀어낼 손이 부족하여 가장 답답한 상황이었습니다.


B. LinkMeOut을 선택한 이유

“단순 키워드 매칭” 수준이 아닌, “회사를 이해한 추천”이 필요했습니다.

Q. 여러 옵션 중 LinkMeOut과 논의를 시작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요?

단순히 가지고 있는 풀에서 던지는 추천이 아니라, 회사에 대한 직접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적합한 인재를 추천해 주실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었어요. LinkMeOut은 그 결을 가장 정확히 잡아준 곳이었습니다.

Q. 실제 서치를 시작하기 전에 역할 정의나 성공 기준을 잡으면서 어떤 도움이 있었나요?

내부적으로 설정한 JD를 가지고 실제 소싱을 진행하면서, 후보자가 느끼는 포인트와 수정 방향성을 같이 고민하고 제안해 주신 점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JD는 처음에 잘 쓰는 것보다, 시장 반응을 보고 빠르게 다듬는 게 더 중요한데, 그 사이클을 함께 돌려준 거죠.

Q. 이번 채용에서 특히 어려웠던 조건이나 제약은 무엇이었나요?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이 아니라, 조직의 탁월성을 더할 수 있어야 하는 포지션이었습니다. 저희는 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력'보다 '탁월성을 더할 수 있는 인력'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업무 경험만으로는 채용까지 잘 이어지지 않는 허들이 분명히 있었어요. 이 허들을 같이 넘어줄 파트너가 필요했고, LinkMeOut이 그 역할을 해줬습니다.


C. 가장 만족했던 내용

“포지션 이해도와 컨설팅의 결이 다른 서치펌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높았습니다.”

Q. LinkMeOut은 기존 서치펌과 어떤 점이 달랐나요?

포지션에 대한 이해도가 다른 서치펌보다 높고, 그에 맞는 컨설팅과 전략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결과적으로 채용 자체가 대체로 매끈러웠습니다. 포지션을 정확히 이해하니 추천이 흔들리지 않고, 추천이 흔들리지 않으니 채용 사이클 전체가 꼬이지 않았어요.

Q. 소개받은 후보자들의 퀄리티나 내부 목표 기준과의 일치도는요?

얼라인을 맞추는 과정 이후에는 대체로 방향성이 일치하는 후보자들을 전달해 주셨어요. 처음부터 100%를 기대하기보다, 함께 조정하면서 정밀도가 빠르게 올라가는 협업이었습니다.

Q. 커뮤니케이션이나 운영 측면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요?

전체적인 시장 상황을 함께 공유해 주시면서, 저희가 타깃하고 있는 포지션에 대한 채용 전략을 같이 제안해 주신 부분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후보자 한 명 한 명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채용 전반의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결이었어요.


D. 성과와 변화

“피드백이 오갈수록 인사이트가 쌓였습니다”


Q. LinkMeOut과 함께한 뒤 채용 속도와 내부 부담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얼라인 과정에서 피드백을 드리면 포인트를 이해하지 못하고 낮은 수준의 질문을 주시는 서치펌도 많습니다. LinkMeOut과의 피드백 전달 과정에서는 그 반대로, 저희가 오히려 인사이트를 얻어 가는 부분이 있었어요. 채용 한 건만 풀리는 게 아니라, 우리 조직의 채용 안목 자체가 같이 올라가는 느낌이었습니다.

Q. 이번 프로젝트에서 얻은 가장 큰 성과를 꼽는다면요?

한 자리를 채운 것을 넘어, 포지션마다 '어떻게 채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전략을 검토하고 JD까지 다듬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성과였어요. 지금 한 번의 채용이 아니라, 앞으로의 채용 사이클 전체에 영향을 주는 작업이었죠.

Q. 단순히 포지션을 채운 것 외에, LinkMeOut이 제공한 추가 가치가 있다면요?

국내 트렌드뿐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트렌드 파악이 가능했던 부분이 큰 가치였습니다. 글로벌하게 사업하는 회사 입장에서, 시장 한쪽만 보는 파트너로는 부족했거든요. 양쪽 시장을 동시에 읽어 주는 시야가 필요했고, 그걸 받았습니다.

Q. 국내 채용과 글로벌 채용을 함께 고려할 때 특히 도움이 됐던 점은요?

특히 포지션별 보상 트렌드를 확인하고, 그에 맞춰 채용을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이 도움이 됐어요. 보상 설계는 결국 채용의 의사결정 라인 가장 끝에서 부딪히는 변수인데, 그걸 미리 잡고 들어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큽니다.


E. A사에게 LinkMeOut은

“채용이라는 부분을 책임지는 확실한 파트너.”

Q. 어떤 기업이나 어떤 채용 상황에 LinkMeOut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글로벌하게 채용이 필요하거나, 니즈가 분명한 포지션을 채용해야 할 때 — 회사의 니즈를 가장 잘 파악해 주시는 헤드헌터분들이 계신 LinkMeOut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책임진다'는 단어에 저희의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후보자 몇 명을 보내고 끝나는 협업이 아니라, 채용이라는 영역 자체를 함께 끌고 가는 파트너였다는 의미니까요. LinkMeOut은 저희에게 그런 자리에 있는 협업 파트너였습니다. '탁월성을 더하는 인재'를 찾는 회사라면, 채용은 결코 쉽운 일이 아닙니다. 그 어려운 채용을 함께 책임져 줄 파트너가 필요한 분들께 LinkMeOut을 권합니다.


인터뷰어

HeeJeong Jo

Korea 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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